비밀화원
by Ally
거짓말 같은 시간
믿을 수가 없어 우린 끝난 거니
널 제일 잘 안다고 생각했는데
지금 넌 낯선 눈빛과 몸짓들 첨 내게 보이네
한다고 했는데 많이 부족했나봐
하긴 그랬겠지 불확실한 내 미래는
네겐 벅찬 일이겠지

바보같은 꿈을 꿨어
우리만의 집을 짓는 꿈을
너의 미소 널 기다리며 서성대던 공간과
그 때 내 머리위에 쏟아지던 햇살
그 하나까지도 나 잊지 않을께 영원히
기억해

무슨 말을 할까?
널 보내는 지금
애써 난 웃지만
사실 난 겁내고 있어 다신 널 볼 수 없기에

바보같은 꿈을 꿨어
우리만의 집을 짓는 꿈을
너의 미소 널 기다리며 서성대던 공간과
그 때 내 머리위에 쏟아지던 햇살
그 하나까지도 잊지 않을께
영원히

부끄러운 눈물 흘러
어서 빨리 떠나가
초라한 날 보기전에
냉정한 척 해 준 니 고마운
마음 나 충분히 알아

어서 가
마지막 돌아서는 떨리는 너의 어깨
안스러워 볼 수 없어
많이 힘들었겠지
니 어른스러운 결정 말없이 따를께



이별앞에 너무도 약한 날 보며...
by Ally | 2007/10/19 21:29 | 트랙백 | 덧글(0) |
< 이전페이지
다음페이지 >
메뉴릿
카테고리
최근 등록된 덧글
최근 등록된 트랙백
이전블로그
이글루링크
이글루 파인더
rss

skin by jesse